우버, 단순한 차량 호출 넘어 여행·금융으로 확장…'만능 앱' 대신 파트너십으로 승부
우버가 핵심 서비스인 차량 호출과 음식 배달을 넘어 호텔 예약, 컨시어지 쇼핑, 보트 대여 등 여행 및 생활 편의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. 내부적으로는 운전자 금융 서비스와 자율주행 데이터 수집을 위한 'AV 랩스'를 운영하며 미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 하지만 우버는 모든 것을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'만능 앱'보다는 각 분야 전문가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서비스 범위를 넓히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. 이러한 확장은 AI 기반 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용자 니즈를 파악하고 플랫폼의 효율성을 높이는 전략의 일환입니다.
TechCrunch · 2026-07-15